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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최신호

시전문계간지 신생최신호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108호(2026년 가을호)

일시
2026.9.1
특집
종말의 상상력과 생태주의
호수
108호

시간의 발자국·43 이강산

 

이번 호를 내면서

 

장소의 혼으로 피어나는 시

양문규  역사와 문화를 잇는 생명의 공간 ― 영동의 시

 

 

신작시

박옥위  [시조] 탈 벗기

김승희  히아신스 일기장

최동호  아버지의 손

이은봉  식물론

조성래  904호 사내

박윤규  사구砂丘에 앉아

손세실리아  어깨사리

채수옥  계간 편의점

손수진  검은등뻐꾸기의 전언

민   구  백담

강봉수  귤 속엔 달이 있다

김정희  입 안의 날씨

이소연  곤혼스러운 것은 모두 대성당에 있다

이현곤  탁란

송정원  “최초의 도둑질을 까보자”

이유운  말괄량이 길들이기

백가경  숲 속 시공간 구멍에서 튀어나온 초밥

소후에  시선n

박은우  어쩌면 뚜렛!

신시유  마른장마

 

특집시

남수우  극장 나서기 외 9편

E-mail 대담/ 윤보성  기도하는 아이에게

작품론/ 박대현  환유의 궤적과 미도착의 애도학

 

제3회 ≪신생≫ 신인상  수상자_왕정수

제3회 ≪신생≫ 신인상 심사평     

수상소감

수상작  참을 수 있는  외 4편     

 

기획특집  종말의 상상력과 생태주의

김경복  생태 위기와 종말의 상상력

박인성  노동의 종말에 붙은 3개의 각주

         ― 김보영·천선란·김초엽의 텍스트 속 피지컬 AI와 기꺼이 느려지는 몸들

김옥성  종교의 종말과 영성의 상실 혹은 새로운 신과 영성의 탄생으로서 생태주의

 

 

생태 시인의 프리즘·18

이승규  이성부의 백두대간 시에 나타난 생태 의식

 

시로 미술을 읽다·11

이성희  이미지로 만나는 시와 미술의 상상계 ― 세 번째 이미지, 집과 길(3)

 

부산 작고시인 조명·2

박홍배  지워지지 않은 상흔, 이상개 시인의 삶

 

필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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