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87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87호(2021년 여름)
오래된 신생
한진오 신성과 물성 사이 24 ―제주도 신당(神堂)의 오늘
신작시
김승희 페르난도 보테로의 ‘낮잠’을 보고 나오는 사람 외 1편
이영춘 운성隕星으로 가는 서사 외 1편
서홍관 김이구 외 1편
류정희 산책 5 외 1편
유용주 호박잎 그늘 외 1편
이인원 그저 던져 본 말 외 1편
조은길 유곽에서 시를 짓다 3 외 1편
송진 물통 속의 거울 외 1편
정춘근 철조망 마녀 외 1편
류인서 락다운 외 1편
차영미 아침 외 1편
채수옥 덮어놓고 웃었다 외 1편
손창기 새와 여인 외 1편
정안나 집으로 돌아가기 외 1편
김영란 저승 내비게이션 외 1편
신좌섭 아내가 웃던 날의 맹세 외 1편
강혜성 목소리 외 1편
허진혁 이중인격 외 1편
박소미 일요일의 마리오네트 외 1편
장이소 위시본 외 1편
특집시
김성규 가시덤불 외 9편
E-mail 대담
이은주 자기 안의 작은 빛을 발견하는 시인의 길
작품론
김진석 재난 이후, 혹은 재난 이전 ―김성규 시세계의 양상
<기획특집> 시와 채식주의
우석영 한국 식문화사와 육식, 그리고 기후위기 시대의 전환을 위한 길
강경희 육식의 종말과 채식의 반란
김효은 현대시에 나타난 섭생의 성정치
―‘먹기’와 ‘보기’의 대상화에서 ‘하기’와 ‘더불어’의 시학으로
나의 시 나의 시론·14
박태일 시집 열 권의 다짐
혁명과 시인·21
김준환 나는 변화를 노래한다
―나이지리아의 민중시인 니이 오순다레
문학관으로 가는 길에서 시를 읽다·14
하상일 식민지 근대를 넘어 사회주의 건설을 노래한 아방가르드
―오장환과 보은 그리고 <오장환문학관>
현대시와 24시품·21
황선열 종횡무진(縱橫無盡)하는 상상의 세계
―표일飄逸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