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시 신생
94 시전문계간시 신생 통권 94호(2023년 봄)
이번호를 내면서
장소의 혼으로 피어나는 시
송창우 바다 곁에 살아도 바다가 그리운
―마산의 시
신작시
윤후명 달팽이 뿔 위에서
이기철 오늘이라는 손님
김명리 올괴불나무
신동호 모든 사람들에게서 스무 해의 세월이 흘렀다*
김보한 나도 선장
최원준 集安에서 길을 잃다
노혜경 박물관 옆 도서관
복효근 허름한 것에 대하여
이재훈 독
이은주 레이와 레이
조정 강에 눈 내리고
김요아킴 화명동, 붕어를 찾아서
김지녀 잠수 연습
권기덕 마그리트의 공중 전화박스
김하늘 프러시안블루
박상주 소이섭수笑以攝受
박지일 물보라
이상인 순천만 철새들
이원석 가져가지 않은 날
현미 가위 부인 이야기
특집시
박춘석 내부 외 9편
E-mail 대담
김미령 회복기의 창 안에 비치는 봄 햇살
작품론
김정빈 언니에게 쓰는 타임캡슐
기획특집 / 돌봄의 양가성과 부모되기
김정현 ‘언케니’(uncanny)한 실패담, 위악적 사랑의 윤리
―서효인, 『나는 나를 사랑해서 나를 혐오하고』에 대하여
이근화 미치지 않도록 내가 하는 것들
김안 불편들
생태 시인의 프리즘·5
김홍진 살림과 공존의 생명시학
―고정희 시를 향한 생태 여성론적 시선
제3세계 시집 읽기·4
김수우 진혼, 그 기억이라는 혁명
―후안 헬만, 『새 한 마리 내 안에 살았지』
제3세계 시집 읽기·3
김수우 재의 천국을 향한 여행
―아도니스의 『너의 낯섦은 나의 낯섦』
시로 영화를 읽다·5
권택우 <아무르(Amour, Love)>(2011), 죽음보다 더한 사랑
―사랑하기에 놓아주다
전통과 생태·5
신승철 골목문화_다양성과 상권이 살아있는 골목에서 주차장이 된 골목으로
필진 소개